나는 비정공자로서 1달 느낀점을 말해보려고 한다.
1. 비전공자들은 왠만하면 비전공자들 끼리 수업 받는게 좋다.
- 전공자들은 진도 안 나가서 답답해하는게 보임 뭔가 죄 짓는 기분.
- 전공자 및 현역 종사자가 수업을 들음,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 수업을 듣더라..
보면 자는 사람도 있어서 비전공자들은 공부하는데 있어서 뭔가 분위기 별로 임..
2. 왜 어려운 가?
- 어려운 이유는 일단 우리가 비 전공자인 컴공에서 말하는 여러가지 상식 같은
지식이 없기에 많이 어려운 게 사실이라 의욕과 끈기로 버텨야 함.
- 다른 언어중에 그나마 HTML과 CSS 자바스크립트가 쉽다고 하는 데
비전공자가 보기에는 그냥 외계어 임.
3. 어떻게 해야 하냐?
- 비전공자인 경우 그냥 멘땅에 헤딩 및 폭풍 질문 밖에는 답이 없음을 느낌.
4. 이런 사람은 안하는게 마음고생 안함
- 답답하고 꼼꼼하게 보는 것을 기피하는 성격이라면 안하는게 좋다.
- 자신 타자가 현저하게 느리고 그런걸로 스트레스 받기 싫다면 안하는게 좋다.
5. 장점
- 혼자서 창업 하듯 프리랜서로 일을 할 수 는 있다고 함. 배워두면 개인 홈페이지 제작 등이 가능
- 간단한 만들기 강의 같은걸로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음 전문가가 되면
유튜브로 강의를 내도 수익창출 만 된다 면 장기적인 수익도 가능은 할 듯.
- 이어서 백앤드를 배워 풀스택 개발자의 길도 있기에 배워두면 나쁘지 않을 것 같음.
6. 단점
- 취업이 안된다고 하는 말을 많이 들었고, 현업 종사자 조차 다시 수업을 들으려 오려는 등 뭔가 직업으로서 계속 가려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함을 느낌.
- 어려운 만큼 스트레스를 받으며, 모르는 사람이 보면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직업으로 여길 가능성이 있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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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상세하게 왜 어려운가?
1. 프론트 앤드란?
- HTML이라는 문서와 CSS문서 자바스크립트 문서를 만들어서 인터넷 페이지를 구성해야 함
-여기서 HTML은 건물로 치자면 뼈대임. 건물의 철골. 그 기본적인 철골을 세우기 전에 구상을 해야 하는데
우리가 서론 본론 결말이 있듯 이 페이지도 그런식으로 부분을 나뉘어 미리 생각을 해야 함.
그걸 배치 해둬야만 나중에 당신이 만든 페이지를 꾸밀 수 있기에 페이지에 어떤 내용을 넣을까 보다는
페이지 모양을 어떤 식으로 만들 까를 먼저 생각해서 구조를 짜야 함 이게 1단계임.
예를 들면 NAVER 같은 사이트를 당신이 구조를 다만들었다고 해도, 그 수많은 1페이지 내용을 다 수기로 작성
을 해야 함 먼저 네이버라는 제목을 위에 쓰려고 하려면 그 제목을 쓰는 재료를 찾아서 배치한다음 "네이버" 를 써야 함.
이 재료를 보통 "태그" 로 부름 이 태그라는 것을 적은 다음 그 사이에 "네이버"를 타자로 쳐서 작성해야 함
이렇게 타자까지 쳐도 거기서 끝난게 아님. 보통 내용들을 다 넣고 인터넷으로 바꿔 놓으면
그냥 세로 한줄로 줄줄이 사탕마냥 내용들이 널부러져 있음. 이걸 정리해야 하는 데 그것을 CSS 라는 문서를 작성해서
내용을 바꿔야 함, 한글 파일을 만들면 보통 다 작성하고 나서 스타일을 바꾼다거나 하면서 고치는 것과 같은 원리
라고 봐도 무방 함. 문제는 한글은 우리가 버튼을 클릭해서 글꼴을 고친다거나 설정을 누른다거나 이지만 CSS는
우리가 작성해서 글의 모양을 바꿔야 함. 예를 들면 p {font-size :16px;} 이런식으로 작성을 해야 바뀜. 이건
p라는 재료안에 있는 글자를 16픽셀의 크기로 바꿔달라는 뜻임.
이렇게 글자 바꾸는 것에도 하나하나 타자를 쳐야 함/
자동 완성의 기능이 있지만 이것을 사용하더라도 양이 엄청남;;
자 이렇게 사이트를 꾸민다 하더라도 추가적으로 할일이 남았음.
3. 자바스크립트 이건 css보다 작성하는 것에 더 힘들고
수학적으로 지식도 있어야 하는 일이라 많이 번거로움 예를 들
어 사용자가 인터넷창을 줄일때 뭐가 나와야 한다거나, 뭘 누르면 다른게 떠야 하거나 하는 우리가 사용하는
일반적 인 인터넷 기능들이 대부분 여기에 속함. 코드의양도 양이지만 쓰는 방법이 앞에 말한 css는
상대도 안되게 복잡함.
-- 그래서 비 전공자들은 이 프론트 엔드 가 어려움, 이게 그나마 쉬운
것에 속한다고 하는데, 백앤드는 말할 것도 없이 어렵다고 ;; --
나를 가르쳐주는 강사 조차 오류의 원인을 모를 때가 있고, 강의를 하다 틀리기도 함.
한 가지 희망적인 점.
<암기과목이 아님!>
이건 암기과목이 아니기에 몇번 씩 해보면서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면서 방법만 한번 익힌다면 쳇 gpt 들을 이용해서 얼마든지 다시 배우고 할 수 가 있음, 암기과목이 아닌 것은 긍정적임.
반대로 쳇gpt가 코딩도 잘 짜주기에 어느정도 하는 사람이면 외주를 맡길 이유가 없어질 수 도 있음..
그래도 아직은 인공지능 보다 사람이 더 코딩을 잘하고 ai가 짜주는 코딩에도 반드시 사람손이 타야 함.
프론트 엔드 한달인데 갈길은 멀었기에 아직 포기 하지않고 하기로 함.
오늘은 메뉴도 잘 만들고 기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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